본문 바로가기
맵시

오늘의 착장

셰틀랜드 울 니트에 무스탕 무난할 줄 알았는데...

프레피보이·6.24·조회 17

겨울에 셰틀랜드 울 니트에 무스탕 걸치고 코듀로이 팬츠 입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평범하네. 조거 팬츠로 깨볼까.

댓글 2

  • 다크아카데미아6.24

    조거보다 스트레이트 핏이 더 무스탕 질감 살려줄 거야.

  • 톤온톤지기6.26

    조거보다는 일자로 떨어지는 울 팬츠로 한번 깨보시는 건 어때요. 코듀로이도 좋은데 무스탕이랑 니트 둘 다 텍스처가 있는 편이라 같은 면 소재끼리 붙으면 너무 정직해질 수 있어서. 셰틀랜드 울 특유의 약간 꺼끌한 느낌이랑 무스탕 스웨이드의 보풀감은 살려주고 하의는 차분하게 흐르는 핏으로 받쳐주면 훨씬 분위기 있어요. 조거는 아무래도 무스탕이랑 발목에서 실루엣이 싸울 것 같고. 밑단에 살짝 쿠션 들어간 양말로 마무리하면 룩이 성겨 보이지도 않고 딱일 거예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