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펑크 무드로 입었는데 결국 무채색임
모노크롬셋업·8.15·조회 29
오늘은 좀 다르게 가보려고 지퍼 디테일 많은 라이더 재킷에 찢어진 디스트로이드 데님 입고 나갔음. 색은 어쩔 수 없이 블랙이랑 차콜 그대로고. 근데 은발 체인이랑 벨트 버클 좀 걸어주니까 확실히 펑크 무드는 나더라. 그래도 거울 보니까 결국 내 스타일이구나 싶음.
오늘의 착장
오늘은 좀 다르게 가보려고 지퍼 디테일 많은 라이더 재킷에 찢어진 디스트로이드 데님 입고 나갔음. 색은 어쩔 수 없이 블랙이랑 차콜 그대로고. 근데 은발 체인이랑 벨트 버클 좀 걸어주니까 확실히 펑크 무드는 나더라. 그래도 거울 보니까 결국 내 스타일이구나 싶음.
댓글 4
체인 디테일이 진짜 포인트템이네
ㅋㅋ 나 면접 끝나고 집 가는 길인데 오늘 비 와서 내 수트 바지 단 생각했더니 그 펑크 셋업이 부럽다. 디스트로이드 데님 이런 날 입고 다니면 물기 덜 튀어서 좋은데, 나는 신발만큼은 무조건 검은색 구두 신음. 은발 체인에 빗방울 맺히면 그거 나름대로 또 분위기 있겠네.
ㅋㅋㅋ 근데 비 갠 뒤 이 공기랑 그 찢긴 데님 질감이 찰떡이더라
신발은 뭐 신었어요? 아무리 펑크무드여도 거기서 신발 라스트가 갈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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