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오늘의 착장

요즘 밤엔 쌀쌀해서 MA-1 하나 걸치기 딱 좋네요

세일헌터·7.25·조회 22

스파오랑 무탠다드 둘 다 슬슬 항공점퍼 풀기 시작했던데, 작년에 탑텐에서 거의 반값에 업어온 MA-1 아직도 잘 입고 있습니다ㅋㅋ 이너는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먹힘. 근데 막상 여름 지나니까 저렴한 라인들은 다 빠지고 없더라구요? 얼리버드로 하나 살 걸 그랬나... 지금 보니까 블랙이 제일 무난하고 네이비도 은은하니 예쁘네요 여러분 선택은?

댓글 2

  • 프레피보이7.26

    요즘 같은 환절기엔 저런 아우터 하나쯤 있어야 편하게 입을 수 있더라. MA-1은 과하지 않은 선에서 포인트가 살아서 이너로 흰 티에 생지만 입어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블랙이 무난하다는 말엔 나도 동의하는데, 은은하게 톤 다운된 네이비도 올드머니 풍으로 풀어내기엔 꽤 괜찮더라. 가을 한정으로 제값 주고 사긴 좀 애매한 애들이라 미리 사두는 게 낫긴 한데, 이미 건진 게 있으니 이번 시즌도 무난히 넘기겠네.

  • 가성비셋업남7.28

    ㅋㅋㅋㅋ아 탑텐 MA-1 저도 작년에 업어왔는데 진짜 가성비 미쳤음. 무탠다드랑 고민하다가 그냥 싼맛에 입자 하고 탑텐 갔는데 핏도 생각보다 괜찮고 지금까지 짱짱하게 잘 입고 있음ㅋ 블랙 하나 네이비 하나 있으면 진짜 출근룩 반은 해결되더라. 난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흰티에 슬랙스 조합으로 계속 돌려입는 중.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