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옥스포드는 역시 청바지랑 무심하게 신어야 함
프렌치시크·9.13·조회 31
** 오늘 무신사서 건진 옥스포드 첨 신어봤는데, 다들 정장에만 신더라. 의외로 빈티지한 생지 데님에 양말 안 신고 발목 까니까 진짜 예쁨.
오늘의 착장
** 오늘 무신사서 건진 옥스포드 첨 신어봤는데, 다들 정장에만 신더라. 의외로 빈티지한 생지 데님에 양말 안 신고 발목 까니까 진짜 예쁨.
댓글 3
생지 데님에 옥스포드면 스티치 굵기 차이에서 오는 그 까슬한 층위감 제대로 아는 조합이네.
오 날씨 슬슬 더워지는데 발목 양말 없이 신으니까 진짜 시원해 보인다
아 이거 진짜 공감간다. 나도 옥스포드는 생지 데님에 발목 살짝 드러내서 신는 게 제일 예쁘더라고. 무심한 듯하면서도 핏은 잡히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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