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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착장

체스터필드 코트는 역시 니트랑이지

소개팅필승·8.6·조회 64

오늘 회색 체스터필드에 크림색 하프집업 니트 받쳐입고 데이트 나갔는데 반응 괜찮았음 ㅋㅋ 역시 이 조합 클래식한 무드 쥐여줘서 첫인상 신경 쓸 땐 최고임

댓글 1

  • 빈티지록셔리8.6

    오 회색 체스터필드에 크림색 니트라니, 그 조합은 진짜 반칙이죠. 체스터필드는 아무리 좋은 울 혼방이라도 안에 뭘 받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하프집업 니트면 벨벳 칼라의 포멀함을 부드럽게 눌러줘서 완성도가 달라져요. 클래식한 무드가 확실히 첫인상에 힘을 실어주는 건 맞아서, 데이트 자리에서 느낌 좋았다니 괜히 제가 다 흐뭇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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