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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바시티 하나 걸치니까 딱 요즘 같은 날씨 답임 ㅋㅋ

세일헌터·9.23·조회 37

반팔엔 쌀쌀하고 긴팔엔 더운 그 구간 ㅋㅋㅋ 진짜 바시티가 답이다. 얼마 전에 무탠다드에서 기본 바시티 하나 득템했는데 이게 두께가 딱 지금 입기 좋더라. 안에 흰티 하나 받치고 청바지에 흰 양말 포인트 주니까 그냥 교복 같음 ㅋㅋㅋ 그리고 바시티는 품이 좀 넉넉해야 예쁜 거 알지? 나는 원래 사이즈보다 한 치수 크게 입는데 어깨선 살짝 떨어지는 맛이 있어야 코디가 살더라. 색은 검정/아이보리 조합이 제일 무난하고 자주 입게 되니까 이번 시즌에 하나쯤 사두면 진짜 잘 입을 듯. 가격도 요즘 세일 자주 떠서 저렴하게 풀릴 때 노리셈 ㄱㄱ

댓글 2

  • 테니스코어9.24

    와 진짜 공감ㅋㅋㅋㅋ 나도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바시티 자주 꺼내 입는데, 딱 그 어정쩡한 날씨에 답이더라. 그리고 품 넉넉하게 입는 거 완전 인정… 어깨선 살짝 떨어지는 그 느낌이 진짜 예쁘지ㅋㅋㅋ 나는 크림색 바시티에 플리츠 미니스커트 매치해서 입었는데 그것도 은근 교복 느낌 나고 좋더라!

  • 캠핑무드러9.25

    아 이거지 ㅋㅋ 바람막이 입기엔 좀 애매하고 딱 이맘때 입는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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