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은 그냥 르메르식으로 아무 생각 없이 입음
명품덕후·7.9·조회 33
아침에 거울 보고 3초 컷. 르메르 22FW 크림진에 더로우 작년 여름 나온 실크 혼방 릴렉스 셔츠, 그 위에 셀린느 구 시즌 네이비 블레이저 그냥 툭 걸쳤다. 소재가 다 얇아서 겹쳐도 답답한 느낌 없고, 블레이저 어깨 패드 없는 건 진짜 신의 한 수더라. 신발은 구두 신기 싫어서 빈야드보틴 검정 로퍼 신었는데 이 조합 의외로 괜찮네. 악세서리는 아예 빼고 시계만 착용. 이렇게 입으면 돈 안 드러나는 게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