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코티지코어...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함 밀어봤다 ㅋㅋ
모노크롬셋업·56분 전·조회 34
코티지코어 무드라는 게 화이트나 베이지 같은 말랑한 색감이 거의 필수더라고. 내 옷장엔 그런 거 없으니까 그냥 오트밀? 염색 안 한 린넨 마 느낌 나는 크림색 셔츠에 다크 그레이 와이드 팬츠로만 맞춰입음. 꽃무늬 대신 소매 통이 널찍한 디테일이랑 천 주름으로 채워봤는데, 나름 빈티지한 시골집 커튼 같은 무드 약간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