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첼시부츠는 역시 크롭 기장이 답이다
모노크롬셋업·8.20·조회 33
발목 실루엣 살릴라면 기장 아예 접든가 짧게 가야됨
오늘의 착장
발목 실루엣 살릴라면 기장 아예 접든가 짧게 가야됨
댓글 1
진짜 그 기장감 찾느라 바지 세 개는 망했네. 발목에서 한 치 망설이면 신발이 다 날려버리더라. 나는 아예 빈티지 리바이스 505 하나 구제로 건져서 밑단 3센치 올렸는데, 딱 복사뼈 위에서 끝나는 그 라인이 첼시부츠 코 앞코 살리는 맛이 있음. 특히 얇은 미니멀 라스트 계열은 이 기장 아니면 왜 신었나 싶을 정도고. 예전에 산 구찌 빈티지 첼시도 원래 스트레이트 일자바지에 신다가 크롭으로 바꾸고 나서야 진가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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