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그레이 원피스에 블랙 터틀넥.
모노크롬셋업·7.27·조회 62
허리 라인 살리면서도 편하게 떨어지는 거 은근 잡기 힘든데, 딱 맞았음.
오늘의 착장
허리 라인 살리면서도 편하게 떨어지는 거 은근 잡기 힘든데, 딱 맞았음.
댓글 2
아 라운지웨어 명가 집구석 감성 그대로다 ㅎㅎ
아 이 조합 진짜 캠핑장에서도 너무 예쁘겠다... 그레이라는 색 자체가 되게 차분하면서도 허전하지 않아서 좋아하거든. 거기에 블랙 터틀넥 받쳐 입은 거 보니까 딱 초겨울 감성 장작 타는 냄새랑도 잘 어울릴 것 같고ㅋㅋㅋㅋ 나도 비슷한 핏 찾느라 진짜 몇 번이나 반품했는지 몰라. 허리 라인 살리면서 편하게 떨어지는 게 말이 쉽지 진짜 사기적인 핏이잖아 ㅠㅠ 특히 원피스는 조금만 잘못되면 천막 같아 보이거나 아니면 너무 달라붙어서 캠핑 의자에 앉을 때 불편하고 그렇더라고. 근데 저렇게 딱 맞았다니까 진짜 부럽다... 혹시 천 재질은 어떤 느낌이야? 나는 개인적으로 약간 바스락거리는 코튼 느낌 좋아하는데, 그런 계열이면 불 옆에 있어도 찌든 냄새 덜 배고 좋더라. 아, 물론 무드 망치니까 너무 기능성 따지는 것 같지만 여차하면 티슈 하나 깔고 앉는 센스는 필수라는 거ㅋㅋㅋㅋ 나도 저런 핏 하나 건지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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