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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버킷백이랑 로퍼 조합인데 뭔가 애매해서 발만 내려다보는 중 ㅋㅋ

신발만보는사람·8.31·조회 23

요새 버킷백 진짜 자주 들고 다니는데 오늘은 좀 다른 느낌으로 연출해봤어. 베이지 컬러 미니 버킷백에 흰티랑 연청 와이드 데님 매치했는데 신발을 로퍼로 가니까 바지 밑단이 자꾸 버킷백 끈이랑 부딪히는 느낌이고 굽 높이도 애매해... 걍 뉴발 2002r 신었어야 했나 ㅋㅋㅋ 그래도 버킷백 자체는 수납도 은근 잘 되고 드로우스트링 조이니까 실루엣이 확 살더라.

댓글 2

  • 트렌드안테나9.1

    아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공감된다 나도 비슷한 조합하다가 발만 쳐다본 적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 특히 버킷백 끈이랑 와이드 팬츠 밑단이랑 자꾸 엉키는 느낌 들면 갑자기 발밑이 너무 번잡해보이더라;; 근데 진짜 로퍼보다는 살짝 청키한 운동화가 훨씬 깔끔하게 떨어질듯 ㅋㅋㅋ 뉴발 2002r 완전 찬성

  • 173솔루션9.3

    와이드 데님에 로퍼면 밑단이 신발을 너무 덮어서 답답해 보일 수 있어서 그래 ㅋㅋㅋ 끈이랑 부딪히는 것도 그 이유일 거고... 굽이 좀 있어야 밑단이랑 로퍼 사이에 공간이 생겨서 다리도 길어 보임. 버킷백 끈 길이 좀 줄여서 허리선 근처서 놀게 하면 답답함 덜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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