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 메리제인 신고 캠퍼스 갔는데 최고야ㅠㅠ!!
민지에오·7.5·조회 47
앜ㅋㅋㅋ 자라에서 작년에 산 메리제인 신었는데 길 걸을 때 딱딱 소리 나는 게 너무 기분 좋아!! 청바지에 양말 살짝 보이게 신으니까 프렌치 감성 뿜뿌임ㅎㅎ 근데 한 시간쯤 걸으니까 발가락 쪼끔 아프더라... 그래도 예쁘면 됐지 뭐ㅠㅠ!!
오늘의 착장
앜ㅋㅋㅋ 자라에서 작년에 산 메리제인 신었는데 길 걸을 때 딱딱 소리 나는 게 너무 기분 좋아!! 청바지에 양말 살짝 보이게 신으니까 프렌치 감성 뿜뿌임ㅎㅎ 근데 한 시간쯤 걸으니까 발가락 쪼끔 아프더라... 그래도 예쁘면 됐지 뭐ㅠㅠ!!
댓글 2
소리까지 신경 쓴 착장 진짜 좋네요. 근데 딱딱 소리 나는 신발은 캠퍼스 복도에서 기분 좋은데, 도서관 갈 땐 좀 눈치 보이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씨에 청바지 입기 딱 좋았겠네요, 저도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나도 메리제인 신고 도서관 갈 때마다 살짝 긴장되는 건 인정ㅋㅋ 근데 청바지에 양말 살짝 보이는 정도면 소리 커버럴 되지 않아? 오히려 그 딱딱 소리가 프렌치 무드 살려주는 포인트더라. 발가락 아픈 건 진짜 공감인데, 나는 깔창 하나 얇게 깔아주니까 확실히 덜하더라. 다음엔 한 시간 걷기 전에 밴드 하나 붙이고 신어봐, 그래도 예쁜 건 포기 못 하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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