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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오늘은 워크 부츠에 청남방 원피스 걸쳤어요~

워킹맘코디·1일 전·조회 30

아 진짜 요즘 워크 부츠 활용도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원피스에 매치하니까 딱 무심한데 단정한 느낌 나서 완전 만족했어요. 발목까지 오는 부츠라 바지보다 치마나 원피스랑 입어야 포인트가 확 살더라고요. 주말 나들이룩으로도 강추에요!

댓글 2

  • 빈티지록셔리1일 전

    글쎄요, 저는 워크 부츠에 청남방 원피스라는 조합이 어떻게 무심한데 단정한 느낌으로 연결되는지 조금 의아하네요. 아무리 부츠의 묵직한 실루엣이 있어도 청남방 원피스 자체가 워낙 캐주얼의 정점에 있는 소재다 보니, 제 눈에는 '아, 일부러 편하게 입었구나' 이상의 완성도가 잘 그려지지 않아서요. 물론 개인 취향이니까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깔끔한 도시적인 무심함을 원하신다면 차라리 내추럴한 스웨이드 로퍼나 로우힐 메리제인 슈즈를 선택하시는 게 소재 간의 긴장감을 더 매끄럽게 만들어주지 않았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입니다.

  • 민지에오6시간 전

    오 진짜 공감된다 ㅠㅠ 워크부츠가 생각보다 코디 훨씬 잘 먹더라구 나도 첨엔 청바지에만 신었는데 어느날 그냥 심심해서 플레어 원피스에 신어봤다가 완전 꽂혀버림ㅋㅋㅋㅋㅋ 발목 딱 잡아주니까 원피스 라인이 더 예뻐보이는 느낌? 무심한듯 단정한 무드 진짜 잘 살아!! 나 주말에 놀러갈때도 이 조합 진짜 애정해 ㅎㅎ 청남방 원피스에 매치한 것도 넘 예쁠 것 같다... 약간 빈티지 감성 살아나고 그러지 않아?? 아 요즘 당근에 수입 워크부츠 매물 좀 올라오던데 눈여겨보는 중이야 ㅋㅋ 가격도 중고는 확실히 착하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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