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의 블레이저 챌린지... 실패와 성공 사이 어딘가
워크룩그녀·1시간 전·조회 28
아침에 거울 보면서 이 블레이저에 이 바지가 맞나 10분째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나왔어 ㅋㅋ 마지막에 살려고 한 건 벨트였는데 가죽 색깔이 애매해서 그냥 풀었거든? 그런데 오히려 허리선 살짝 비치는 게 더 예뻐 보였어... 근데 진짜 신기한 건 신발을 운동화에서 로퍼로 바꿨더니 갑자기 말캉해 보이던 핏이 딱 정리되더라. 아 이래서 신발이 중요하구나 매번 느끼면서도 아침엔 귀찮아서 맨날 스니커즈 집게 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