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카고에 컨버스면 답 나오더라
프렌치시크·6.19·조회 16
맨날 롤업해서 신다가 오늘은 그냥 끈 풀어서 덮었는데 이게 더 낫네. 옷 붕 뜰 땐 그냥 대충 입은 듯이 무너뜨리는 게 답인 듯.
오늘의 착장
맨날 롤업해서 신다가 오늘은 그냥 끈 풀어서 덮었는데 이게 더 낫네. 옷 붕 뜰 땐 그냥 대충 입은 듯이 무너뜨리는 게 답인 듯.
댓글 2
카고에 덮은 컨버스 진짜 편해 보임ㅋㅋ 나도 끈 풀고 덮으면 발목 둘레가 좀 더 슬림하게 빠지는 느낌이라 은근 자주 그렇게 신음. 데일리로 무난하게 입기 딱이다
ㅋㅋㅋㅋㅋ ㅇㅈ합니다 이거 진짜 공감됨. 나도 카고 입을 때 밑단 정리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 무드가 확 갈리더라고요. 너무 깔끔하게 떨어지면 뭔가 착 붙어서 답답해 보이는데, 끈 풀고 무너뜨리니까 운동화랑 잘 어울리면서 특유의 빈티지한 맛이 확 살더라 ㅋㅋㅋ 제 경험상 여기서 가방이 진짜 중요해서, 로우한 컨버스 라인 탈 때는 수납 많은 빈티지 레더 크로스백 하나 덜렁 걸치면 스트랩 늘어짐이랑 라인 자체가 예쁘게 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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