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차콜 셋업에 실크 블라우스 하나 걸쳤어요
모노크롬셋업·2시간 전·조회 41
**
사실 무채색으로 로맨틱이라니 좀 아이러니하긴 한데, 오늘은 평소보다 톤을 살짝 풀어서 입어봤어요. 짙은 차콜 셋업에 블랙 실크 블라우스 받쳐입고 단추 두 개 정도 풀었더니 딱딱한 느낌이 좀 누그러지네요. 직원이 꽃 한 송이 꽂아줬으면 어땠을까 싶긴 한데... 그냥 제 스타일대로 무드만 내본 하루였어요. 무채색도 은은하게 풀면 이렇게 나쁘지 않네요.
오늘의 착장
**
사실 무채색으로 로맨틱이라니 좀 아이러니하긴 한데, 오늘은 평소보다 톤을 살짝 풀어서 입어봤어요. 짙은 차콜 셋업에 블랙 실크 블라우스 받쳐입고 단추 두 개 정도 풀었더니 딱딱한 느낌이 좀 누그러지네요. 직원이 꽃 한 송이 꽂아줬으면 어땠을까 싶긴 한데... 그냥 제 스타일대로 무드만 내본 하루였어요. 무채색도 은은하게 풀면 이렇게 나쁘지 않네요.
댓글 1
오 실크로 무채색 풀어내는 거 ㄹㅇ 고급짐 ㅋㅋㅋ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