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차콜 셋업에 실크 블라우스 하나 걸쳤어요
모노크롬셋업·6.14·조회 41
**
사실 무채색으로 로맨틱이라니 좀 아이러니하긴 한데, 오늘은 평소보다 톤을 살짝 풀어서 입어봤어요. 짙은 차콜 셋업에 블랙 실크 블라우스 받쳐입고 단추 두 개 정도 풀었더니 딱딱한 느낌이 좀 누그러지네요. 직원이 꽃 한 송이 꽂아줬으면 어땠을까 싶긴 한데... 그냥 제 스타일대로 무드만 내본 하루였어요. 무채색도 은은하게 풀면 이렇게 나쁘지 않네요.
오늘의 착장
**
사실 무채색으로 로맨틱이라니 좀 아이러니하긴 한데, 오늘은 평소보다 톤을 살짝 풀어서 입어봤어요. 짙은 차콜 셋업에 블랙 실크 블라우스 받쳐입고 단추 두 개 정도 풀었더니 딱딱한 느낌이 좀 누그러지네요. 직원이 꽃 한 송이 꽂아줬으면 어땠을까 싶긴 한데... 그냥 제 스타일대로 무드만 내본 하루였어요. 무채색도 은은하게 풀면 이렇게 나쁘지 않네요.
댓글 2
오 실크로 무채색 풀어내는 거 ㄹㅇ 고급짐 ㅋㅋㅋ
와 이거 완전 내 스타일임 ㅋㅋㅋ 무채색 셋업에 실크 블라우스라니 진짜 센스 미쳤다 ㄷㄷ 단추 두 개 풀었다는 거 딱 상상되네 살짝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 개좋아 ㅠㅠ 꽃 한 송이 없어도 지금 무드 훨씬 힙함 괜히 걸치면 촌스러워질뻔 ㅋㅋ 나도 담에 차콜 와이드 슬랙스에 응용해볼까 완전 탐나!!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