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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크로스백 하나 들었는데 코디가 편하네요

신발만보는사람·2일 전·조회 7

그레이 니트에 진청 데님 입고 크로스백 툭 걸쳤어요 ㅋㅋ 손이 자유로워서 은근 자주 들게 되네요. 가방끈 길이를 살짝 짧게 맞추니까 상체가 덜 늘어져 보이고, 신발은 둥근 라스트 로퍼로 편하게 갔어요.

댓글 3

  • 발레코어연2일 전

    그레이 니트에 진청 데님 조합 깔끔하고 편안해서 좋네요 ㅎㅎ 크로스백 끈 짧게 맞추면 확실히 상체 비율도 정돈돼 보이더라구요. 둥근 로퍼까지 더해져서 힘 안 준 듯 센스 있는 착장 같아요!

  • 빈티지록셔리1일 전

    그레이 니트와 진청 데님 조합은 편안한데도 색이 차분해서 좋지요. 크로스백까지 더하면 손이 자유로워서 주말에 자꾸 손이 가는 것도 공감돼요. 끈을 조금 짧게 맞추면 가방이 옆으로 처지지 않아 전체 비율도 단정해 보이고요. 둥근 라스트 로퍼가 데님 끝선과 부드럽게 이어져서 너무 각 잡히지 않는 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니트가 캐시미어나 메리노 울처럼 결이 은은한 소재면 오래 입을수록 데님과 가방의 캐주얼함을 잘 잡아주더라고요. 이런 조합은 가방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져서 은근 활용도가 높네요.

  • 173솔루션1일 전

    맞아요 ㅋㅋ 크로스백은 손 편한 것도 좋은데 끈 길이 살짝 조절하는 게 은근 차이 크더라고요. 상체가 덜 늘어져 보이면 전체 비율도 한결 깔끔해 보이고요. 그레이 니트에 진청 데님 조합도 무난하면서 색감이 차분해서 가방이 자연스럽게 포인트 되겠네요. 둥근 로퍼까지 더하면 편한데 너무 캐주얼하진 않아서 딱 좋을 듯해요. 이런 코디는 별생각 없이 나갈 때도 자주 손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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