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발레 플랫 신고 캠퍼스 갔는데 생각보다 난리남ㅋㅋㅋ
민지에오·9.20·조회 48
오늘 날씨 진짜 좋아서 흰 크롭 가디건에 연청 와이드 데님 입고 발레 플랫 신었거든?? ㅎㅎ 근데 이 조합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친구들이 계속 어디꺼냐고 물어봄!! 발레 플랫이 청바지랑도 이렇게 찰떡인지 몰랐네 ㅠㅠ 발등 살짝 보이는 게 다리도 길어보이고 캠퍼스룩으로 완전 추천!!
오늘의 착장
오늘 날씨 진짜 좋아서 흰 크롭 가디건에 연청 와이드 데님 입고 발레 플랫 신었거든?? ㅎㅎ 근데 이 조합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친구들이 계속 어디꺼냐고 물어봄!! 발레 플랫이 청바지랑도 이렇게 찰떡인지 몰랐네 ㅠㅠ 발등 살짝 보이는 게 다리도 길어보이고 캠퍼스룩으로 완전 추천!!
댓글 3
오 발레 플랫이 청바지랑 이쁘구나... 나는 정장 구두나 로퍼만 신다 보니까 발등 살짝 보이는 신발은 영 못 신어봤는데, 다리 길어보인다는 거 진짜 공감된다. 특히 연청 와이드랑 흰 크롭 가디건이면 색 조합이 딱 깔끔하니까 발레 플랫 포인트가 더 살았을 듯. 캠퍼스룩으로는 진짜 무난하게 예쁠 조합인데, 나는 면접용으로만 옷 보다 보니까 이런 편한 예쁜 코디 보면 괜히 부럽네. 발레 플랫이 발등 살짝 보이면 발목부터 이어지는 라인이 길어 보여서 청바지랑도 잘 어울릴 수밖에 없긴 하더라. 다만 오래 걸으면 뒤꿈치 까질 수 있으니까 그거만 조심하면 될 듯.
발레 플랫 진짜 청바지랑 입으면 발등 살짝 드러나면서 기장감이 애매해지지 않고 오히려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 있더라구요 ㅋㅋ 저도 키가 작아서 바지 기장 항상 신경 쓰는데, 연청 와이드에 발레 플랫 조합이면 바지 끝단이 바닥에 끌리지 않으면서 복숭아뼈 위로 딱 떨어지는 느낌이라 비율 깡패긴 해요.
발등 살짝 보이는 게 진짜 키포인트지ㅋㅋㅋ 청바지랑 발레 플랫 조합 은근 최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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