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오늘의 착장

셋업 입고 안에 티셔츠만 바꿔봤어요

톤온톤지기·1시간 전·조회 11

차콜 셋업에 얇은 아이보리 티셔츠 입고 다녀왔습니다. 셋업은 자칫 너무 갖춰 입은 느낌이 날 수 있는데, 이너를 편하게 하니까 한결 힘이 빠지네요. 재킷은 어깨선이 딱 맞고 바지는 너무 좁지 않은 핏이라 같이 입었을 때 괜찮았어요. 구두 대신 검정 로퍼 신었고 가방도 톤 맞춰서 무난하게 갔습니다. 소재가 매트한 편이라 색이 차분하게 붙는 것도 좋더라고요. 셋업 따로 입을 때보다 이렇게 한 번에 입는 게 오히려 고민이 덜하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