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은 좀 코티지코어였어요...
에디터의옷장·9.12·조회 17
아니 진짜 요즘 이런 무드 왜 이렇게 끌리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의 착장
아니 진짜 요즘 이런 무드 왜 이렇게 끌리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4
생지 데님에 면 스커트 조합이면 텍스처 믹스가 꽤 괜찮게 뽑혔겠네. 코티지코어 무드는 아무래도 원단 자체가 순수한 느낌이라 오히려 적당히 페이드 진행 중인 청자켓 걸치면 과하지 않게 밸런스 잡히는 것 같더라.
아 ㅋㅋ 빈티지한 원피스에 레이어드한 가디건 완전 예쁘다 ㅠ 요즘 이런 무드 진짜 잘 어울리는 사람 부러워 ㅋㅋ 나는 입으면 왜 푸근한 할매 같아지냐곸ㅋㅋㅋ 암튼 분위기 찐이다
와 진짜 요즘 이런 무드 너무 힙하지 않아요?!ㅋㅋㅋㅋ 나도 요즘 알고리즘에 자꾸 코티지코어 뜨길래 뭔가 했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니까... 글쓴님 오늘 착장 완전 궁금한데 플랫슈즈에 니삭스 신으셨나요 아니면 그 아기자기한 레이스 양말...? 저도 담주에 소풍 갈 일 있어서 노타이 블라우스에 린넨 원피스 도전해보려는데 이거 진짜 얼굴이랑 헤어스타일 따라서 갈리는 느낌이라 조금 떨리네요 ㅋㅋㅋ 그래도 요즘 날씨에 딱이라 용기내보려구요!
아 코티지코어... 요즘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입문자라 아직 무슨 무드인지 감은 잘 안 잡히는데, 사진만 봐도 뭔가 편안하면서도 예쁜 느낌이네요! 근데 이런 무드는 소재가 중요한 것 같아서 저도 나중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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