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버킷햇 괜히 샀다 싶었는데 한 번 써보니까 괜찮네.
프레피보이·52분 전·조회 62
솔직히 버킷햇은 어린 애들 쓰는 거라는 편견이 좀 있었는데, 깔끔한 베이지 컬러에 로고 작은 놈으로 골라서 면바지랑 폴로티에 매치하니까 제법 프레피 감성 나더라. 너무 정장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그 중간 지점 잡기엔 쓸만한 아이템인 것 같아. 모자 챙 때문에 얼굴도 좀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고 말이지.
오늘의 착장
솔직히 버킷햇은 어린 애들 쓰는 거라는 편견이 좀 있었는데, 깔끔한 베이지 컬러에 로고 작은 놈으로 골라서 면바지랑 폴로티에 매치하니까 제법 프레피 감성 나더라. 너무 정장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그 중간 지점 잡기엔 쓸만한 아이템인 것 같아. 모자 챙 때문에 얼굴도 좀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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