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랜만에 치마 꺼냈어요
톤온톤지기·2시간 전·조회 10
플리츠 잡힌 미디스커트에 살짝 여유 있는 니트 입었는데, 이 바람 부는 날씨에 딱이더라고요. 원래 바지만 고집하는 편인데, 차르르 떨어지는 실루엣에 진짜 오랜만에 기분 전환 좀 했어요. 겉옷은 베이지 톤 트렌치 걸쳐서 전체적으로 정리했네요.
오늘의 착장
플리츠 잡힌 미디스커트에 살짝 여유 있는 니트 입었는데, 이 바람 부는 날씨에 딱이더라고요. 원래 바지만 고집하는 편인데, 차르르 떨어지는 실루엣에 진짜 오랜만에 기분 전환 좀 했어요. 겉옷은 베이지 톤 트렌치 걸쳐서 전체적으로 정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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