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드디어 패딩조끼 꺼냈네요
톤온톤지기·9.13·조회 27
지난주까지 티셔츠에 셔츠 걸치고 다녔는데 오늘 아침에 나가려니 바람이 좀 쌔길래 급하게 패딩조끼 하나 집었어요. 다크 네이비에 킨잠바같이 생긴 건데 두께가 얇아서 안에 메리노울 니트 받치니까 팔 움직임도 편하고 딱이더라고요. 이런 날씨엔 코트 꺼내기 애매할 때 조끼가 진짜 실용성 갑인 거 실감합니다.
오늘의 착장
지난주까지 티셔츠에 셔츠 걸치고 다녔는데 오늘 아침에 나가려니 바람이 좀 쌔길래 급하게 패딩조끼 하나 집었어요. 다크 네이비에 킨잠바같이 생긴 건데 두께가 얇아서 안에 메리노울 니트 받치니까 팔 움직임도 편하고 딱이더라고요. 이런 날씨엔 코트 꺼내기 애매할 때 조끼가 진짜 실용성 갑인 거 실감합니다.
댓글 1
이 시기에 조끼 진짜 신의 한수죠. 저도 오늘 아침에 바람 쐐길래 다크 그레이 패딩조끼 꺼내 입었는데 딱이더라고요. 네이비면 색 얘기는 잘 안 하지만 그래도 톤 다운된 거라 부담 없을 거 같네요. 안에 메리노울 받치면 활동성 좋아서 팔 움직임 편한 것도 완전 공감합니다. 저는 여기에 차콜 와이드 팬츠 매치했는데 비율도 좋아지고 실용성 진짜 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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