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드디어 패딩조끼 꺼냈네요
톤온톤지기·1시간 전·조회 27
지난주까지 티셔츠에 셔츠 걸치고 다녔는데 오늘 아침에 나가려니 바람이 좀 쌔길래 급하게 패딩조끼 하나 집었어요. 다크 네이비에 킨잠바같이 생긴 건데 두께가 얇아서 안에 메리노울 니트 받치니까 팔 움직임도 편하고 딱이더라고요. 이런 날씨엔 코트 꺼내기 애매할 때 조끼가 진짜 실용성 갑인 거 실감합니다.
오늘의 착장
지난주까지 티셔츠에 셔츠 걸치고 다녔는데 오늘 아침에 나가려니 바람이 좀 쌔길래 급하게 패딩조끼 하나 집었어요. 다크 네이비에 킨잠바같이 생긴 건데 두께가 얇아서 안에 메리노울 니트 받치니까 팔 움직임도 편하고 딱이더라고요. 이런 날씨엔 코트 꺼내기 애매할 때 조끼가 진짜 실용성 갑인 거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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