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오늘의 착장

요즘 밤엔 쌀쌀해서 트렌치코트 꺼냈는데

구제수집가·1시간 전·조회 33

광장시장에서 몇 년 전에 건진 90년대 버버리 트렌치인데 이너로 파스텔톤 니트 받쳐입으니까 사복처럼 입는 건 좋은데 다들 유니폼 같아서 좀 그럼. 구제에서 건진 태슬 정도만 섞어도 덜 어색하더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