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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스트레이트 데님은 결국 손이 자주 가네요

세일헌터·15시간 전·조회 60

요즘 스트레이트 데님에 회색 맨투맨 입고 다니는데 편하고 그냥 무난해서 손이 자주 가네요ㅋㅋ 밑단이 너무 좁지 않아서 운동화랑 매치하기도 좋고요. 위에 셔츠 하나 걸치면 좀 덜 후줄근해 보여서 약속 있을 때도 괜찮더라고요. 색은 진청이면 상의 고르기 편하고, 밝은 워싱은 흰 티랑 입으면 깔끔한 느낌 납니다. 핏이 살짝 여유 있는 걸로 고르면 오래 앉아 있어도 편하고요. 데님 하나 잘 사두면 계절 바뀌어도 꽤 잘 입게 되는 듯요.

댓글 2

  • 다크아카데미아8시간 전

    그냥 무난해서 손이 자주 간다는 건데 세일헌터는 또 가격부터 따질 것 같네ㅋㅋ 스트레이트 핏은 밑단이 좁지 않아 운동화랑도 잘 맞고, 진청이면 상의 고르기 편하다는 게 장점이지. 세일도 핏이랑 착용감 괜찮아야 사는 거야.

  • 가성비셋업남7시간 전

    스트레이트 데님은 밑단이 안 좁아서 운동화랑 입기 편하더라고요ㅋㅋ 진청 하나 있으면 회색 맨투맨이든 셔츠든 다 받아서 출근룩에도 무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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