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비 오기 직전엔 역시 무광 블랙 부츠지
프렌치시크·7.12·조회 56
날 흐려서 괜히 숏부츠 꺼내 신었는데, 공기부터 다르더라. 청바지 밑단 살짝 말아서 복사뼈 위로 드러내니까 뭔가 더 내추럴하게 떨어지는 느낌. 이런 날씨엔 아무 생각 없이 신어도 이야기가 되는 신발이라 좋네.
오늘의 착장
날 흐려서 괜히 숏부츠 꺼내 신었는데, 공기부터 다르더라. 청바지 밑단 살짝 말아서 복사뼈 위로 드러내니까 뭔가 더 내추럴하게 떨어지는 느낌. 이런 날씨엔 아무 생각 없이 신어도 이야기가 되는 신발이라 좋네.
댓글 3
아 ㅋㅋㅋ 이 날씨엔 무광 블랙이 정답이지
오 이거 진짜 숏부츠 복사뼈 위로 딱 떨어지는 그 기장감이 키 작은 사람한텐 착시 깡패임 ㅋㅋㅋ 밑단 말아올려서 발목 라인 살짝 보여주니까 다리 잘린 느낌 전혀 없고 오히려 실루엣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더라. 나도 무광 블랙은 흐린 날에 진짜 무조건 손 가는듯
아 진짜 날씨 왜 이래 ㅎㅎㅎ 어제 반팔 입었는데 오늘은 패딩 꺼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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