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플리스 하나 있으면 겨울 코디 다 됨 ㅋㅋㅋ
민지에오·9.10·조회 9
후리스에 청바지만 걸쳐도 얼굴 살아나서 개꿀 ㅎㅎ 요즘 같은 날씨엔 이게 국룰이지!!
오늘의 착장
후리스에 청바지만 걸쳐도 얼굴 살아나서 개꿀 ㅎㅎ 요즘 같은 날씨엔 이게 국룰이지!!
댓글 2
전 진짜 후리스 입을 때마다 너무 부해보여서 고민인데 이 글 보니까 청바지 매치가 답인가 싶네요 ㅋㅋ 그동안 무조건 검은 슬랙스에만 입었는데... 청바지도 워싱 정도나 핏 따라 분위기 많이 달라질 거 같은데 보통 어떤 스타일로 입으시나요?
ㅋㅋㅋㅋ 저는 후리스 입으면 너무 편해서 좋은데, 얼굴 살아난다는 건 아직 한 번도 못 느껴봤네요. 오히려 목이 없어 보여서 경락 받은 사람처럼 답답해 보일 때가 많더라고요. 턱선 살리는 건 그냥 니트 폴라 목높이로 조절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싶은데...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