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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부츠컷 데님 이거 진짜 답이었음ㅋㅋㅋ

트렌드안테나·1시간 전·조회 6

와 나 요즘 부츠컷 데님에 완전 빠져서 거의 매일 이것만 꺼내 입는 듯ㅋㅋㅋ 특히 워싱 진한 거 말고 약간 하늘색 톤의 적당히 붙는 힙라인에 밑단만 살짝 퍼지는 핏? 이게 은근 다리 길어 보이고 발목에 뭐 신어도 예쁘더라. 어제는 여기에 기장감 살짝 짧은 크롭 니트 입고 무신사에서 산 레더 로퍼 신었는데 사람들이 자꾸 훑어보는 거 있지.. 실화냐 진짜. 근데 하나 팁 주자면 밑단이 신발 다 덮어버리면 답답해 보이니까 복숭아뼈 위로 살짝 떨어지는 기장으로 가는 게 제일 이쁜 듯. 운동화보다는 구두나 로퍼가 훨씬 잘 어울리고, 위에는 타이트한 이너보다 여유 있는 셔츠나 니트 살짝 넣어 입는 게 밸런스 좋음. 다들 부츠컷 하나씩 사라 진심 개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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