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은 그런지 무드로 좀 놀아봤습니다
에디터의옷장·6.17·조회 55
솔직히 요즘 그런지가 완전 부활의 아이콘이잖아요, 90년대 커트 코베인 감성이 아니라 이제는 좀 더 세련된 폐허 느낌으로 돌아온 거 같은데... 전 아예 과감하게 빈티지 워싱 체크 셔츠에 완전 찢어진 데님 올려서 진짜 '아무렇게나 입은' 그런지로 밀어붙였어요. 근데 신기한 게 이 스타일일수록 소재랑 실루엣은 오히려 신경 써야 제 맛이 나더라고요.
오늘의 착장
솔직히 요즘 그런지가 완전 부활의 아이콘이잖아요, 90년대 커트 코베인 감성이 아니라 이제는 좀 더 세련된 폐허 느낌으로 돌아온 거 같은데... 전 아예 과감하게 빈티지 워싱 체크 셔츠에 완전 찢어진 데님 올려서 진짜 '아무렇게나 입은' 그런지로 밀어붙였어요. 근데 신기한 게 이 스타일일수록 소재랑 실루엣은 오히려 신경 써야 제 맛이 나더라고요.
댓글 1
ㅋㅋ 근데 내일 비 온다던데 괜찮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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