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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가디건 걸치기 좋은 날

173솔루션·1시간 전·조회 59

오늘은 얇은 흰 티에 네이비 가디건, 진청 데님으로 입었어요. 가디건 단추는 위에 두 개만 잠그고 소매 살짝 걷으니까 덜 답답하더라고요ㅋㅋ 키가 큰 편은 아니라 상의가 길면 비율이 애매해져서, 이번엔 허리선쯤 오는 기장으로 골랐습니다. 바지는 하이웨이스트로 입고 밑단은 신발 위에 살짝만 닿게 정리했고요. 색 조합은 무난한데 가디건 짜임이 있어서 생각보다 심심하진 않네요.

댓글 1

  • 세일헌터방금

    네이비 가디건에 진청이면 색 조합 깔끔하네요. 허리선쯤 오는 기장에 하이웨이스트면 비율도 잘 맞을 듯요. 단추 두 개만 잠그고 소매 걷는 것도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괜찮고요. 짜임 있는 가디건은 무난한 색이어도 은근 포인트 되죠. 신발은 깔끔한 흰색 계열로 맞춰도 잘 어울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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