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부츠컷 데님, 살짝 질린 날엔 이렇게 입었어요
비건클로젯·2시간 전·조회 34
요즘 데님 입을 기분이 안 나서 거의 일주일 만에 꺼냈는데 역시 부츠컷은 발목에서 퍼지는 라인이 너무 편하네요. 라스트 찬스에서 업어온 합성 가죽 자켓에 얇은 니트 받쳐입었더니 딱 지금 날씨용 코디 나왔어요, 가죽 질감 탓에 얼핏 보면 신경 쓴 것 같아서 좋고.
오늘의 착장
요즘 데님 입을 기분이 안 나서 거의 일주일 만에 꺼냈는데 역시 부츠컷은 발목에서 퍼지는 라인이 너무 편하네요. 라스트 찬스에서 업어온 합성 가죽 자켓에 얇은 니트 받쳐입었더니 딱 지금 날씨용 코디 나왔어요, 가죽 질감 탓에 얼핏 보면 신경 쓴 것 같아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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