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캐미솔 하나로 요즘 내 최애템 등극했어ㅎㅎ
민지에오·2시간 전·조회 54
아니 진짜 캐미솔 하나 잘 사니까 껄렁해보이지 않고 오히려 여리여리한 느낌 살아서 요즘 미친듯이 꺼내입는다ㅋㅋㅋ 특히 이너로 살짝 보이게 입는 거 말고 그냥 단독으로 입는 게 또 완전 다른 매력이더라!! 나는 어깨끈이 얇은 걸로 샀는데 너무 얇으면 진짜 속옷 같아서 좀 애매하고 살짝 두께감 있는 라운드넥 캐미솔이 그냥 딱이야ㅎㅎ 밑단은 와이드 팬츠에 쏙 넣어주니까 키도 커보이고 허리선도 예뻐서 이 조합만 3일째 돌려입는 중... 근데 팔뚝살은 어쩔 수 없나봐ㅠㅠ 난 그냥 셔츠 얇은 거 슥 걸치는데 이게 또 자연스러워서 나름 괜찮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