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 스트레이트 데님에 뉴발 990 신음 ㅋㅋ
신발만보는사람·9.6·조회 48
스트레이트 데님은 진짜 라스트 굵은 운동화 아니면 밑단이 붕 뜨더라 ㅋㅋㅋ 오늘 아디다스 삼바 신으려다가 발목 라인 살짝 애매해서 그냥 뉴발 990으로 갔는데 이게 맞는듯... 굽도 적당히 있고 발볼도 널널하니까 데님 핏이 예쁘게 떨어지네 ㅋ
오늘의 착장
스트레이트 데님은 진짜 라스트 굵은 운동화 아니면 밑단이 붕 뜨더라 ㅋㅋㅋ 오늘 아디다스 삼바 신으려다가 발목 라인 살짝 애매해서 그냥 뉴발 990으로 갔는데 이게 맞는듯... 굽도 적당히 있고 발볼도 널널하니까 데님 핏이 예쁘게 떨어지네 ㅋ
댓글 2
ㅋㅋㅋ 나도 예전에 990으로 스트레이트 데님 받쳐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근데 전 삼바랑 데님 조합도 나름대로 괜찮았음. 오히려 발목 라인 살짝 드러나는 게 밑단이랑 삼바 특유의 얇은 텅이 맞물려서 경량감 있어 보이고, 굽 있는 아웃솔이나 살로몬 같은 스니커즈면 또 무게감 붙어서 애매할 수 있는데 말이지... 근데 이건 진짜 데님 밑단 길이랑 발목 두께마다 체감이 갈리는 부분이라 정답은 없는 듯
ㅇㅇ 맞음 990은 밑창 볼륨이랑 쉐입 자체가 좀 투박한데 그게 의외로 스트레이트 데님 밑단이랑 궁합이 찰떡이더라. 삼바는 밑창이 얇고 라스트도 슬림해서 데님에 먹히는 느낌인데 반대로 990은 운동화가 바지를 받쳐주는 구조라 실루엣이 훨씬 안정적임. 나도 예전에 디올 옴므 2003년쯤 생지 데님 입을 때 저 조합 즐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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