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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발마칸 코트 하나 있으니까 아침에 입을 게 없어서 당황하는 일이 없네요.

워킹맘코디·2시간 전·조회 40

날씨가 애매해서 길이도 적당한 발마칸 코트 거의 매일 꺼내 입고 있어요. 안에 얇은 니트 입어도 단정해 보이고, 문센 갈 때 청바지에 흰 운동화 신어도 너무 스포티해지지 않아서 진짜 편하네요. 저는 몇 년 전에 산 카멜색인데 슬슬 계절감 물씬 나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아요 ㅎㅎ 다들 발마칸 코트 어떤 색깔로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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