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랜만에 버킷백 꺼냈는데 역시 잘 어울리네
톤온톤지기·6.27·조회 40
오늘은 좀 심심한 듯 싶어서 가벼운 버킷백 하나 툭 걸쳐봤는데, 소재가 살짝 광 없는 나일론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떨어지더라. 상의는 그냥 세미 오버핏 코튼 셔츠에 하의는 밝은 베이지 와이드팬츠로 맞췄는데, 백이랑 톤 차이 거의 안 나게 맞추니까 은근히 통일감 있어서 괜찮았어.
오늘의 착장
오늘은 좀 심심한 듯 싶어서 가벼운 버킷백 하나 툭 걸쳐봤는데, 소재가 살짝 광 없는 나일론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떨어지더라. 상의는 그냥 세미 오버핏 코튼 셔츠에 하의는 밝은 베이지 와이드팬츠로 맞췄는데, 백이랑 톤 차이 거의 안 나게 맞추니까 은근히 통일감 있어서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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