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오늘의 착장

플레어 데님엔 역시 빈티지 락 티셔츠죠.

에디터의옷장·7.7·조회 14

요즘 길거리에 너무 많이 보여서 좀 식상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지금 이 애매한 환절기에, 발목까지 오는 미니멀한 라인의 플레어 데님은 정말 유용한 거 같습니다. 저는 여기에 딱 붙는 상의보다는 어깨선이 약간 처지고 품이 넉넉하게 나온 빈티지 락 티셔츠를 입어서, 하체로 쏠리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위로 분산시키는 걸 좋아해요. 물론 슈즈는 어글리 계열보다는 차라리 납작한 첼시 부츠나, 오히려 좀 낡아 보이는 캔버스화가 90년대 미니멀리즘 무드에 더 가까워서 밸런스 잡기 좋더라고요.

댓글 1

  • 불꽃스트릿7.9

    ㅇㅈ 빈티지 락티 조합 ㄹㅇ 신의 한수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