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울 코트 입기엔 아직 애매하네
쿨톤여름이·8.23·조회 63
그레이 코트에 스카이블루 니트 받으면 여름쿨은 무조건 산다 진짜
오늘의 착장
그레이 코트에 스카이블루 니트 받으면 여름쿨은 무조건 산다 진짜
댓글 2
ㅇㅇ 여름쿨은 저 조합이 진짜 국룰이지 ㅋㅋ 근데 그레이 코트는 핏이 너무 박시하면 태가 덜 나더라. 차라리 어깨 살짝 잡아주는 정도의 세미오버에 기장만 무릎 밑으로 떨어지는 놈 고르면 스카이블루 니트 생존력 확 올라감. 나처럼 체형이 왜소한데 박시한 코트 입으면 아동복 느낌 쩔어서 저 핏으로 수선까지 맡기니까 코트 값 3만원대 선에서 깔끔하게 해결 봄 ㅋㅋㅋ
맞아요, 저도 아침에 코트 꺼냈다가 오후에 따뜻해질까 봐 그냥 트렌치 입고 나왔어요. 근데 그레이 코트에 스카이블루 니트 조합은 진짜 여름쿨 분들한테 보약 그 자체죠, 얼굴이 투명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저도 작년에 비슷한 조합으로 결혼식 다녀왔는데 신랑 쪽 하객분들이 다 예뻐해주셨어요 ㅋㅋㅋ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