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체스터필드 코트 입었는데 대박이야 ㅎㅎ!!
민지에오·8.3·조회 7
아침에 너무 추워서 자라 작년에 산 체코 꺼냈는데 이거 진짜 무적이더라 ㅠㅠ 안에는 그냥 집업이랑 청바지였는데 코트 하나 걸쳤다고 갑자기 교수님된 느낌ㅋ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뒤에서 몰래 찍어줬는데 사진 개찰떡이야!! 체스터필드 진짜 사랑할수밖에 없어 ㅠ
오늘의 착장
아침에 너무 추워서 자라 작년에 산 체코 꺼냈는데 이거 진짜 무적이더라 ㅠㅠ 안에는 그냥 집업이랑 청바지였는데 코트 하나 걸쳤다고 갑자기 교수님된 느낌ㅋ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뒤에서 몰래 찍어줬는데 사진 개찰떡이야!! 체스터필드 진짜 사랑할수밖에 없어 ㅠ
댓글 3
아... 나만 별론가 ㅋㅋㅋㅋ 미안한데 체스터필드 코트는 솔직히 체형이랑 분위기빨 진짜 많이 타는 아이템 같음. 자칫하면 진짜 교수님 아니고 1980년대 동네 이발사 같아질 위험도 있고ㅋㅋㅋㅋ 특히 저가형은 벨벳 칼라가 너무 번들번들해서 오히려 싼 티 날 때도 많아. 물론 사진은 잘 나왔다니까 다행이긴 한데, 나도 예전에 입었다가 친구가 뒷모습 보고 행사장 사회자냐고 해서 바로 벗어버린 기억 남ㅠㅠ
ㅋㅋㅋㅋ 나 체스터필드는 디테일이 진짜 중요하다 생각함ㅠ 어깨선이 딱 맞아야 간지 나는데 글쓴이 사진 보니까 그게 딱이네!! 근데 난 여기 크롭 셔츠에 와이드 데님으로 깨부순 꼬라지가 더 궁금한데ㅋㅋ
체코 깔끔한데 밑에 무슨 신발 신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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