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무스탕 하나만 잘 걸쳐도 난이도 급상승이네
데님포레버·1시간 전·조회 9
오늘 날씨 애매해서 무스탕 꺼냈는데 이거 입으니까 그냥 흰티에 생지만 입어도 코디 완성되는 느낌임. 안에는 살짝 오버핏으로 맥코이 티 받쳐주고, 하의는 리바이스 501 66년생 데드스탁 풀어서 끌리게 떨어뜨렸다. 밑단은 한 번 접었고. 신발은 그냥 척테일러 로우 컷 깔끔하게.
진짜 무스탕은 실루엣 잡는 맛에 입는 거라, 안쪽 털 빠지는 거 감수할 만함 ㅇㅇ.
오늘의 착장
오늘 날씨 애매해서 무스탕 꺼냈는데 이거 입으니까 그냥 흰티에 생지만 입어도 코디 완성되는 느낌임. 안에는 살짝 오버핏으로 맥코이 티 받쳐주고, 하의는 리바이스 501 66년생 데드스탁 풀어서 끌리게 떨어뜨렸다. 밑단은 한 번 접었고. 신발은 그냥 척테일러 로우 컷 깔끔하게.
진짜 무스탕은 실루엣 잡는 맛에 입는 거라, 안쪽 털 빠지는 거 감수할 만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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