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머플러는 역시 볼륨과 드레이프로 말아야
댄디테일러·9.15·조회 20
저처럼 어깨선 딱 잡힌 코트에 머플러 두르면, 진동 둘레 묻히지 않게 실크 트윌로 느슨하게 한 번 걸쳐주는 게 완성도를 가르더군요.
오늘의 착장
저처럼 어깨선 딱 잡힌 코트에 머플러 두르면, 진동 둘레 묻히지 않게 실크 트윌로 느슨하게 한 번 걸쳐주는 게 완성도를 가르더군요.
댓글 1
오 이거 완전 공감된다. 볼륨 살리는 게 진짜 중요한데, 실크 트윌로 느슨하게 한 번 걸친다는 포인트가 디테일 살아 있네. 나도 코트 칼라 라인 살릴 때 머플러로 진동 둘레 너무 꽉 채우면 아무리 비싼 데님 입어도 밸런스 다 무너지더라.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