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옥스포드구두에 슬랙스 말고 청바지 껴입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 ㅋㅋ
소개팅필승·9.8·조회 64
걍 오늘 옥스포드 신고 나가려는데 슬랙스 또 꺼내기 좀 질려서 그냥 워싱 살짝 들어간 일자 청바지에 매치해봤음. 깔끔한 구두에 데님 무심하게 걸친 느낌이 오히려 어색하지 않고 은근 고급져 보이더라 ㅋㅋ 특히 발목 살짝 접어서 구두 라인 드러내니까 확실히 발등 빠지는 옥스포드 특유의 깔끔함이 살아서 첫인상용으로도 꽤 좋을 듯.
오늘의 착장
걍 오늘 옥스포드 신고 나가려는데 슬랙스 또 꺼내기 좀 질려서 그냥 워싱 살짝 들어간 일자 청바지에 매치해봤음. 깔끔한 구두에 데님 무심하게 걸친 느낌이 오히려 어색하지 않고 은근 고급져 보이더라 ㅋㅋ 특히 발목 살짝 접어서 구두 라인 드러내니까 확실히 발등 빠지는 옥스포드 특유의 깔끔함이 살아서 첫인상용으로도 꽤 좋을 듯.
댓글 1
오 글쎄... 난 개인적으로 옥스포드에 데님 별로던데ㅋㅋㅋ 신발 자체가 워낙 라인이 얇고 정제된 느낌이라, 캐주얼한 데님 만나면 발끝만 붕 떠 보일 때가 있더라. 특히 키 작은 입장에선 발목 접어도 데님 두께감 때문에 발등 라인이 깔끔하게 안 이어지고 뚝 끊기는 느낌이라 비율 더 망가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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