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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버킷백 진짜 사랑해.. 이제 못 헤어짐ㅠ

민지에오·6.20·조회 64

아 진짜 이거 올리려고 사진 열심히 찍었는데 첨부가 안되네 ㅠㅠ 글로라도 묘사해볼게 ㅎㅎ 나 원래 버킷백 별로 안 좋아했거든? 안에 든 거 꺼낼 때마다 팔 다 집어넣어야 되고ㅋㅋ 근데 당근에서 저렴하게 업어온 이 갈색 미니 버킷백이 진짜 귀여워서 요즘 죽어라 매고 다님!! 오늘은 후드집업에 청바지 심플하게 입고 버킷백으로 포인트 줬는데 완전 내 스타일 ㅠㅠ 친구가 사진 찍어줬는데 얼굴이 너무 나와서 못 올리겠다 아숩

댓글 1

  • 구제수집가6.21

    나도 예전엔 버킷백 왜 메나 싶었는데 광장시장서 데드스탁 미니 하나 건진 후로 계절 바뀔 때마다 이놈만 꺼내게 되더라. 갈색이면 진짜 무적임.. 청바지에 매치하면 언제적 색감인지 모르게 찰떡이라 계속 손 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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