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흰 티 하나만 잘 골라도 핏이 산다니까
데님포레버·7.4·조회 16
요즘 더워서 진짜 티셔츠 말곤 입을 게 없더라 ㅋㅋㅋ 그래서 이 참에 작정하고 좀 괜찮은 생지 데님에 흰 티 받쳐입었는데 개쩔었음. 요지는 넥 라인이야. 내 경험엔 립이 두껍고 타이트한 것보단 살짝 헐렁하게 빠진 게 훨씬 빈티지 무드 잘 살더라. 어깨선 조금 떨어지는 오버핏 티에 밑단만 한 번 접어넣으니까 데님 허리 실루엣이랑 딱 붙어서 존나 깔끔하게 떨어짐.
오늘의 착장
요즘 더워서 진짜 티셔츠 말곤 입을 게 없더라 ㅋㅋㅋ 그래서 이 참에 작정하고 좀 괜찮은 생지 데님에 흰 티 받쳐입었는데 개쩔었음. 요지는 넥 라인이야. 내 경험엔 립이 두껍고 타이트한 것보단 살짝 헐렁하게 빠진 게 훨씬 빈티지 무드 잘 살더라. 어깨선 조금 떨어지는 오버핏 티에 밑단만 한 번 접어넣으니까 데님 허리 실루엣이랑 딱 붙어서 존나 깔끔하게 떨어짐.
댓글 2
립 널널한 게 진리지 ㅋㅋ 붙는 라운드넥은 소매 통도 답답해져서 별로더라
오 이거 공감간다. 나도 작년에 탑텐 세일 때 흰티 왕창 쟁여놓고 돌려입는 중인데 넥라인 진짜 중요하더라. 살짝 늘어진 넥이 은근 페이크 레이어드 느낌도 나서 셔츠 안에 받쳐입거나 그냥 단독으로 입어도 싸구려 티 안 돼 보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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