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비니 하나로 얼굴형 자신감 뽑는 법 ㅋㅋ
오늘 비니 썼는데 진짜 이 작은 니트 하나로 코디가 확 살더라 ㅋㅋ 특히 머리 눌리는 거 싫어서 상단에 살짝 공간 두고 뒤통수 쪽만 깊게 눌러쓰는 게 포인트임. 아 그리고 비니 쓸 때 신발은 진짜 볼륨감 있는 걸로 깔아줘야 밸런스가 딱 맞더라구요, 얇은 스니커즈 신으면 머리만 커 보이는 느낌이라 좀 그렇고.
오늘의 착장
오늘 비니 썼는데 진짜 이 작은 니트 하나로 코디가 확 살더라 ㅋㅋ 특히 머리 눌리는 거 싫어서 상단에 살짝 공간 두고 뒤통수 쪽만 깊게 눌러쓰는 게 포인트임. 아 그리고 비니 쓸 때 신발은 진짜 볼륨감 있는 걸로 깔아줘야 밸런스가 딱 맞더라구요, 얇은 스니커즈 신으면 머리만 커 보이는 느낌이라 좀 그렇고.
댓글 3
ㅋㅋㅋ 신발 볼륨 진짜 중요해
비니로 얼굴형 자신감을? 난 좀 회의적인데... 비니 자체가 워낙 머리에 딱 붙는 구조다 보니까 광대나 턱 라인 오히려 더 도드라지는 얼굴형도 있지 않나. 나도 비니 정말 좋아하는데 내 얼굴형엔 니트 재질보다 좀 더 빳빳하게 각 잡히는 볼캡이 맞더라, 신기하게. 근데 뒤통수만 깊게 눌러쓰는 거랑 신발 볼륨감 얘기는 진짜 공감됨. 나도 머리 위가 납작해지면 밑에가 아무리 깔끔해도 밸런스가 이상해져서... - 차라리 비니 쓸 땐 내 경우는 목걸이 레이어드 빡세게 해서 시선 분산시키는 편이야. 얇은 실버 체인이랑 중간 굵기 로프 체인 겹쳐서 비니랑 니트 사이 경계 살짝 메워주면 얼굴 주변이 덜 휑해 보이더라. - 특히 검정 니트 비니엔 무조건 실버 악세서리를 매치해야 한다고 생각함. 은색이 차분한 색감에 껴 있으면 얼굴 아래쪽이 좀 더 또렷해지는 느낌이라 골드보다 실버 추천. 개인적으로 진주 포인트 들어간 은 목걸이 하나 끼고 비니 쓰면 갑자기 얼굴 윤곽이 살아나는 기분이야.
오 이거 진짜 공감된다 ㅋㅋㅋㅋ 나도 비니 쓸 때 살짝 뽀글이 올리듯이 쓰는 거 완전 좋아하는데 볼륨 신발이랑 매치하니까 확실히 밸런스가 살더라구 ㄷㄷ 요즘 뉴발 1906같이 묵직한 운동화랑 비니 조합이 진짜 국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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