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셔츠 말고 블라우스가 답이더라구요.
에디터의옷장·7.14·조회 10
환절기엔 역시 소매 끝에서 봄이 살짝 보이는 게 좋아요.
오늘의 착장
환절기엔 역시 소매 끝에서 봄이 살짝 보이는 게 좋아요.
댓글 1
와 진짜 셔츠랑 블라우스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도 이번에 처음 깨달았는데 확실히 셔츠는 각 잡힌 느낌이라면 블라우스는 좀 더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라 그런지 봄에 더 예쁘게 떨어지더라구요. 소매 디테일 살짝만 달라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 거 보면 진짜 옷은 디테일빨인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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