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장마 끝나니깐 아메카지 입기 딱 좋네
톤온톤지기·8.16·조회 34
오늘 아메카지 무드로 코디해봤는데 그냥 생지 데님 재킷에 흰 티, 밑단 한 번 접은 치노 팬츠에 척테일러 로우 깔별로 신었어. 끝. 가방은 캔버스 토트 들었는데 이게 없으면 걍 대학생 같아서 악세서리 느낌으로. 너무 차려입은 느낌이라 고민됨.
오늘의 착장
오늘 아메카지 무드로 코디해봤는데 그냥 생지 데님 재킷에 흰 티, 밑단 한 번 접은 치노 팬츠에 척테일러 로우 깔별로 신었어. 끝. 가방은 캔버스 토트 들었는데 이게 없으면 걍 대학생 같아서 악세서리 느낌으로. 너무 차려입은 느낌이라 고민됨.
댓글 1
깔별로 신었다는 거 진짜 좋은데 ㅋㅋ 생지 자켓이 좀 무거우니까 치노 말고 린넨이나 시어서커 소재 슬랙스 섞어도 괜찮더라. 캔버스 토트만으로 살짝 심심하면 반다나 하나 손목에 묶거나 목에 두르는 것만으로도 완성감 달라지고.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