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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꽃밭에서 나온 줄 알았음 ㅋㅋ

173솔루션·8.11·조회 55

오늘 셔츠에 린넨 베스트 걸치고 바지는 좀 널널하게 접어 올렸는데 코티지 느낌 오지더라 ㅋㅋ

댓글 1

  • 테니스코어8.12

    으응.. 솔직히 꽃밭보다는 약간 시골 외할머니 댁 마당에서 낮잠 자고 나온 느낌이랄까. 린넨 베스트 자체는 나도 좋아하는데 바지 접어 올린 거랑 만나니까 너무 리조트 룩 같아서 별로 무드가 안 사는듯ㅋㅋ 깔끔한 셔츠랑 같이 가려면 베스트 컬러를 화이트나 네이비로 잡았으면 더 스포티하게 떨어졌을 거 같음. 개인적으로 프레피랑 섞는 게 훨 깔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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