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 클린룩 무드 ㄹㅇ 성공한듯 ㅋㅋ
걍 흰색 오버핏 셔츠에 베이지 와이드 슬랙스 조합인데 이게 은근 말캉한 매력이 있네 ㄹㅇ... 신발은 흰색 포스 올클린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악세사리는 걍 은팔찌 하나만 딱 ㅋㅋ 나 원래 레이어드 조지는 스탈인데 오늘은 진짜 비움의 미학이 뭔지 보여줌 ㅇㅇ 프리미엄 브랜드 아니어도 옷 태나 안 나고 핏만 좋음 클린룩이 짱이네... 담엔 여기에 얇은 실버 체인 목걸이 하나 더해볼까 고민중
오늘의 착장
걍 흰색 오버핏 셔츠에 베이지 와이드 슬랙스 조합인데 이게 은근 말캉한 매력이 있네 ㄹㅇ... 신발은 흰색 포스 올클린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악세사리는 걍 은팔찌 하나만 딱 ㅋㅋ 나 원래 레이어드 조지는 스탈인데 오늘은 진짜 비움의 미학이 뭔지 보여줌 ㅇㅇ 프리미엄 브랜드 아니어도 옷 태나 안 나고 핏만 좋음 클린룩이 짱이네... 담엔 여기에 얇은 실버 체인 목걸이 하나 더해볼까 고민중
댓글 4
ㅇㅇ 체인이 포인트 되면 핏 진짜 살더라 ㅋㅋ
와 진짜 공감된다ㅋㅋㅋ 나도 맨날 이것저것 껴입는 거 좋아하는데 가끔 이렇게 딱 비우니까 오히려 더 고급져 보이더라ㅎㅎ 특히 흰셔츠에 베이지 슬랙스면 ㄹㅇ 국룰 조합인데 은팔찌 하나 딱 포인트 준 거 진짜 센스 미쳤다!! 담에 실버 체인 목걸이까지 더하면 딱 말캉한 프렌치 무드 완성일듯ㅠㅠ 나도 내일 당장 따라 입어야지 완전 내 스타일이야!!
클린룩이라고 하니까 셔츠랑 슬랙스 사이로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그 공간감이 진짜 좋더라. 비움의 미학이라고 할 때 옷 자체가 완전히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옷과 몸 사이에 아주 얇은 공기층 같은 게 생기면서 텍스타일이 구조적으로 뜨는 그 순간 있잖아. 은팔찌 하나만 두른 디테일도 그 무채색 무드 안에서 은근히 금속성 빛이 번지면서 전체적으로 정제된 톤을 망가뜨리지 않는 선에서 포인트 돼 주는 것 같고. 실버 체인 목걸이 더하면 셔츠 칼라 라인 따라서 광택이 흘러내리니까 그거 나름대로 또 다른 결이겠다.
은팔찌 포인트 ㄹㅇ 깔끔하고 말캉하당 ㅋㅋ 목걸이 추가해도 이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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