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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쿨톤여름이의 연청 데님 챌린지, 어렵지 않아요

쿨톤여름이·1시간 전·조회 0

연청 스트레이트 데님, 저 같은 쿨톤 여름인 사람은 좀 겁나잖아요. 노랗게 올라오는 청바지 생각하면 식은땀 나고... 근데 웜톤만 입으라는 법 없더라고요. 오늘은 아예 하늘색 셔츠에 연청 데님 붙여보니깐, 회끼 도는 쿨한 연청이라서 그런가 진짜 얼굴 환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여기에 살구색 스니커즈 하나 툭 던져줬더니 안정감 생기면서도 답답하지 않게... 괜히 스트레이트 핏은 다리가 좀 휘청해 보일까 봐 바지통을 살짝 말아서 발목 보이게 입었더니 훨씬 나았어요. 오늘처럼 진짜 하늘 흐린 날 톤 조합 딱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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