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늘 앵클부츠 신었는데... 이 조합 진짜 괜찮지 않냐
요즘 애매한 날씨에 앵클부츠 진짜 자주 꺼내신다. 오늘은 살짝 와이드하게 떨어지는 청바지에 발목 살짝 보이게 접어서 신었는데 의외로 다리도 길어보이고 완전 만족이다. 다들 요즘 날씨에 뭐 신음?
오늘의 착장
요즘 애매한 날씨에 앵클부츠 진짜 자주 꺼내신다. 오늘은 살짝 와이드하게 떨어지는 청바지에 발목 살짝 보이게 접어서 신었는데 의외로 다리도 길어보이고 완전 만족이다. 다들 요즘 날씨에 뭐 신음?
댓글 4
오 앵클부츠에 청바지 접어 신는 거 진짜 잘 어울리긴 하는데, 혹시 기장 어느 정도야? 나도 비슷하게 해봤는데 발목 접는 선이 애매하면 오히려 다리가 짧아 보이는 느낌이라... 혹시 팁 있음 나 좀 알려주라 ㅠ
오 굽 높이는 얼마짜리야? 와이드핏에 신으면 밑단이 신발 덮을랑 말랑하는 게 진짜 예쁘더라. 근데 발목 양말 신은 거야, 아니면 맨발에 신은 거야? 그 경계선이 의외로 분위기 많이 바뀌더라고 ㅋㅋ
청바지에 앵클부츠 조합은 진짜 잘 맞는 것 같아. 나도 요즘 거의 이렇게만 신어. 특히 발목 접어서 살짝 드러내는 게 포인트지. 골반쪽 주머니가 적당히 있는 와이드 데님이면 더 예쁘더라. 안 접으면 좀 무거워 보일 때도 있어서 접는 게 낫더라고. 내일은 나도 이렇게 입어야겠다.
아... 나는 좀 별로였는데 ㅋㅋ 나도 지난주에 똑같이 와이드 청바지에 앵클부츠 도전했다가 집 가서 바로 갈아신었어 ㅠㅠ 내가 다리가 짧은 편이라 그런가 발목 접었는데 핏이 애매해지더라고. 깔끔해보이는 것 같아도 걸을때 청바지가 자꾸 부츠 입구 위로 올라가서 각 잡히는 게 넘 신경쓰였음 ㅎㅎ 나는 그냥 스트레이트 정도가 앵클부츠랑 제일 편했어, 뭔가 더 안정감 있고. 근데 사진 올린 거 보니까 너는 핏이 잘 맞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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